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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오래 보면 고개가 앞으로 나오고 목 옆·어깨가 뻣뻣해지기 쉽습니다. 이 글은 의자에서 바로 할 수 있는 목 옆 기울이기(사이드 벤드)를 정리합니다. 어지럼·저림·통증이 심하면 스트레칭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앉은 채 목 옆으로 10초

책상에서 목을 스트레칭하는 모습

  1. 허리를 세우고 어깨를 귀에서 멀리 내립니다.
  2. 오른손으로 머리 왼쪽을 가볍게 잡고, 머리를 오른쪽으로 천천히 기울입니다.
  3. 왼쪽 목이 늘어나는 느낌에서 10초 유지합니다. 당기는 느낌이 통증으로 바뀌면 즉시 멈춥니다.
  4.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10초 합니다.
  5. 앞뒤로 크게 돌리거나 반동을 주지 않습니다.

숨을 참지 말고 천천히 내쉽니다.

화면을 본 직후에 합니다

노트북이 열린 책상

알람을 每隔 50~60분으로 두거나, 메일 한 통을 보낸 뒤에 한 세트를 합니다. 「나중에 운동할 때」로 미루면 하루가 지나기 쉽습니다.

모니터 높이가 눈높이보다 많이 낮으면 고개가 숙여지므로, 가능하면 화면 상단이 눈높이에 가깝게 맞춥니다. 스트레칭만으로 자세 문제를 다 고치지는 못합니다(해석).

하지 말아야 할 것

밝은 사무실 창가

  • 아픈 쪽으로 억지로 더 꺾기
  • 빠른 회전·탄력으로 「우두둑」 소리 내기
  • 저린 팔·심한 두통이 있는 날 무리하기

증상이 반복되면 스트레칭 횟수를 늘리기보다 작업 환경(의자·모니터·휴식)과 진료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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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정리

화면을 본 뒤에는 앉은 채로 목을 옆으로 기울여 좌우 10초씩, 반동 없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