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접수 먹통…구제 388건 확정, 17곳 마감 후 경쟁률 공개입니다
교육부가 2027학년도 수시 서버장애 구제 388명을 확정했습니다. 마감 후 경쟁률을 공개한 대학은 17곳입니다.
사실: 구제 388명 확정, 1588건 신청 중 1400건을 먼저 검토했습니다

서울신문에 따르면 교육부는 16일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서버 장애로 접수를 하지 못한 학생 중 388명을 구제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제 신청 마감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접수된 1588건 가운데 1400건을 검토한 결과이며, 나머지 188건은 추가 검토가 가능해 구제 규모가 소폭 늘어날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구제 대상자는 당일 오후 10시까지 해당 대학에 원서를 넣을 수 있고, 오후 6시 기준 접수 완료는 250명이었습니다. 이 글은 추가 인원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출처: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6/09/17/20260917010010
사실: 구제 3조건과 마감 후 경쟁률 공개 17개대입니다

교육부는 ▲오후 5시 50분 서버 장애 당시 오류 로그 ▲해당 대학 원서 접수 이력(작성·저장·제출·결제 시도) ▲복수 지원 시 마지막 작성(수정) 건만 구제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마감 시각인 오후 6시 이후 경쟁률을 공개한 대학은 경인교대, 국립공주대, 국립목포대, 국립부경대, 대구대, 대신대, 동아대, 목포가톨릭대, 부산가톨릭대, 부산외국어대, 서울한영대, 성균관대, 세종대, 신라대, 한국항공대, 한동대, 한양대(ERICA) 등 17곳입니다. 교육부·대교협 특별조사반은 23일까지 현장 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출처: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6/09/17/20260917010010
해석: 오늘 할 일은 구제 조건·마감 시각·경쟁률 공개 대학을 표로 남기는 일입니다

수시 먹통 보도를 읽은 뒤, 오늘 할 일은 (1) 오류 로그·접수 이력·마지막 작성건 3조건, (2) 구제 원서 가능 시각, (3) 마감 후 경쟁률 공개 17개대 목록을 표로 남기는 일입니다.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출처: 상기 보도
🛒 오늘의 추천 상품
원서·일정 칸을 정리할 때 자주 찾습니다.
노트
구제 조건·마감 시각을 적는 노트입니다.
파일철
원서·영수증을 넣는 파일철입니다.
데스크캘린더
마감·조사 일정을 표시하는 캘린더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줄 정리
수시 먹통 구제 388건과 마감 후 경쟁률 공개 17곳을 표로 먼저 확인합니다.
💬 댓글 0